트라이포드랩은 식품 제조 현장의 재고, 발주, 생산 데이터를 연결해 AI·로보틱스 기반 제조 자동화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Step 1. Real-Time Data
얼리버리는 IoT 기반 실측 데이터를 통해 식품 제조 현장의 재고 흐름을 실시간으로 연결합니다. 현장의 실제 사용량과 재고 변화를 자동으로 수집해, 보다 정확한 운영 판단과 재고 관리를 지원합니다.
Step 2. Expanding into Automation
트라이포드랩은 Earlivery로 수집한 재고·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식품 제조 공정의 로봇 자동화 영역까지 확장합니다. 재료 배분, 정량 투입, 조리 보조 등 사람이 반복 수행하던 작업을 로봇팔로 표준화해 생산성과 품질 일관성을 높입니다.

판교를 기반으로 아시아 주요 식품 제조 거점까지 트라이포드랩의 제조 자동화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Global HQ
Pangyo, Technical District
Logistics Hub
Vietnam Regional Center
트라이포드랩은 재고 데이터 수집(IoT)부터 생산 실행(Robotics)까지 식품 제조 운영 전반을 연결하는 자동화 구조를 구축합니다.
Data Collection
실시간 재고 및 소비 데이터 수집
AI Decision
수요예측·발주·생산 기준 자동 계산
Robotic Execution
재료 배분·투입 등 반복 생산 공정 자동화
얼리버리가 만들어가는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구매자가 필요한 양만큼, 필요한 시점에 미리 배송받을 수 있도록 공급사와 구매사 간 연결을 해주고 있습니다.

실측 데이터 기반의 신선식품 재고관리 솔루션 얼리버리(Earlivery)를 개발하는 트라이포드랩이 중소벤처기업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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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비대면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이와 더불어 디지털 전환(DX)으로 인해 기술 도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새벽배송, 당일배송 등 유통업계 배송전쟁이 뜨겁다. 이런 가운데, '미리배송'이라는 더 빠른 배송체계를 구축하려는 스타트업이 나와 주목을 이끈다.
재고 데이터에서 시작해 AI 수요 예측, 로보틱스 생산 자동화까지. 트라이포드랩은 식품 제조 전반을 하나의 인프라로 연결합니다.